한국에선 내년 10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크레이그 케슬러 LPGA 투어 커미셔너는 8일(한국 시간) 2027년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내년 3월에는 홍콩 클리어워터 베이 골프 & 컨트리클럽에서 푸투 레이디스 월드 챔피언십이 열리고, 하와이에서는 2주 연속 나네아 컵과 롯데 챔피언십이 펼쳐진다.
5대 메이저대회 일정도 확정됐다.
내년 4월 셰브론 챔피언십이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5월 US여자오픈이 오하이오주 인버네스 클럽에서, 6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은 메릴랜드주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에서, 7월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은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은 8월 영국 샌드위치의 로열 세인트조지스 골프클럽에서 치러진다.
국가대항전인 한화 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일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한국에서는 10월14~17일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열린다. 대회 장소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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