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배우 문가영이 일자 쇄골과 가녀린 몸매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문가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문가영은 브이넥 니트 차림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듯하게 드러난 쇄골과 길게 뻗은 날씬한 팔이 눈길을 끈다.
문가영은 체중 감량에 집착하기보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챙기는 편이다.
그는 팬이 다이어트와 자기관리에 대해 조언을 구하자 "살을 빼야 한다는 강박관념보다 비타민 잘 챙겨 먹고 따뜻한 차 같은 거 많이 먹으며 간단한 것들부터 먼저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음악 들으면서 많이 걷는걸 추천한다"고 말했다.
식사할 때는 비교적 부담이 덜한 메뉴를 선택하는 편이다. 문가영은 혼자 있을 때 배달음식으로 그릭요거트 등을 시켜 먹고, 다이어트 중에는 글루텐 프리 치즈케이크를 먹는다고 밝혔다.
걷기는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 관리와 심폐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비타민이나 따뜻한 차, 글루텐 프리 식품 자체가 체중 감량 효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글루텐 프리 식품은 글루텐을 제한한 제품일 뿐 반드시 열량이 낮은 것은 아니다. 건강한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특정 음식에 의존하기보다 전체 식사량과 영양 균형을 맞추고 꾸준히 신체 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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