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인 코미디언 김준호를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8일 소셜미디어에 "두룹이랑 준호씨 잘 먹이기. 굴비 먹고 싶다고 노래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김지민이 직접 차린 한식 한창 차림이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지민은 돈가스·굴비·두릅·나물 무침 등 여러 반찬을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았다. 미역국도 두 가지를 준비해 정성을 더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2025년 7월 결혼했고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두 사람의 아이 태명은 '두룹이'로 알려졌다. 김지민은 2027년 2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민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이고 김준호는 1975년생으로 51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