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삼척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60대 선원이 해상으로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인양됐다.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7일 오전 10시44분께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선원 A(68·속초)씨가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과 해경 등은 해상으로 추락한 A씨를 인양한 뒤 심폐소생술(CPR)을 했으나 심정지 상태로 해경 헬기를 이용해 삼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A씨가 해상으로 추락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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