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공장에서 7일 오후 6시15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20대와 인력 44명을 투입해 오후 6시58분께 큰 불길을 잡는데 성공했다.
이날 화재로 60대 공장 관계자가 자력 대피 중 얼굴과 팔에 화상을 입었으며, 공장 1개동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완전 진압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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