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앙리 카간·日 소아이 겐소, 노벨 화학상 공동 수상(2보)

기사등록 2026/10/07 19:01:01

비대칭 유기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기촉매 작용 발견 공로

[스톡홀름(스웨덴)=AP/뉴시스]스웨덴 왕립과학원이 7일 스톡홀름에서 2026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선정 발표한 프랑스의 알리 카간과 일본 소아이 겐소의 사진이 화면에 비춰지고 있다. 2026.10.07.
[스톡홀름(스웨덴)=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프랑스의 앙리 B. 카간과 일본의 소아이 겐소가 7일 비대칭 유기 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기촉매 작용을 발견한 공로로 2026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이날 스톡홀름에서 이들을 수상자로 발표했다.

올해 상금은 개인, 소수의 수상자 그룹, 또는 단체에 관계없이 12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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