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OK금융과 '예별손보 주식매매계약' 체결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MG손해보험이 몇 년째 거듭된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면서 결국 매각 절차를 밟게 됐다. 사진은 14일 서울 시내 한 지점 모습. 2022.04.14.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예금보험공사(예보)는 7일 오케이넥스트(OK금융그룹)와 예별손해보험 주식매매계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향후 오케이넥스트는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변경승인 등 예별손보 인수를 위해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 이후 예보는 자금 지원을 실행하고 오케이넥스트와 지분을 매매해 매각절차를 종결할 계획이다.
예보는 "앞으로도 보험계약자 보호와 예별손보의 정상화를 위해 조속히 정리가 종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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