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네이버 주식교환 일정 연장…주총 2월·교환일 3월로 변경

기사등록 2026/10/07 15:10:01
[성남=뉴시스] 송치형 두나무 회장(왼쪽)과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27일 오전 경기 성남시 네이버 사옥 '1784'에서 열린 네이버-두나무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제공)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약 3개월 연장됐다.

네이버는 7일 기재정정공시를 통해 주주총회 예정일을 기존 11월19일에서 내년 2월26일로, 주식교환·이전일을 12월31일에서 내년 3월31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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