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주·캐스퍼, '스디파' 파이널 직행…바다·백구영·인규 최종전

기사등록 2026/10/07 11:11:51
[서울=뉴시스] 스디파. (사진 = 엠넷 캡처)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Mnet)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스디파)의 베이비주와 캐스퍼가 파이널 무대에 선착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스디파' 8회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에서 베이비주가 최종 무브먼트 디렉터로 선정되며 가장 먼저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어 베이비주의 선택을 받은 캐스퍼가 구제되며 두 번째 파이널 진출자가 됐다.

반면 우승 후보로 꼽히던 바다, 백구영, 인규는 남은 두 장의 파이널 티켓을 걸고 최종 관문인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서 맞붙는다. 해당 승부는 13일 오후 10시 티빙(TVING)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프로그램 열기는 오프라인으로 잇는다. '스디파' 출연진 10인이 총출동하는 전국투어 '온 더 스테이지(ON THE STAGE)' 예매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순차 진행된다. 최종 결승전은 20일 오후 10시 엠넷과 tvN에서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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