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된 '스디파' 8회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에서 베이비주가 최종 무브먼트 디렉터로 선정되며 가장 먼저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어 베이비주의 선택을 받은 캐스퍼가 구제되며 두 번째 파이널 진출자가 됐다.
반면 우승 후보로 꼽히던 바다, 백구영, 인규는 남은 두 장의 파이널 티켓을 걸고 최종 관문인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서 맞붙는다. 해당 승부는 13일 오후 10시 티빙(TVING)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프로그램 열기는 오프라인으로 잇는다. '스디파' 출연진 10인이 총출동하는 전국투어 '온 더 스테이지(ON THE STAGE)' 예매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순차 진행된다. 최종 결승전은 20일 오후 10시 엠넷과 tvN에서 생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