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타이틀곡은 프로듀싱 팀 로코베리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원곡의 서정에 이오욱 특유의 폭발적인 고음과 웅장한 편곡을 더했다. 로코베리가 총프로듀싱을 맡았다. 기타리스트 박신원, 작곡가 이유진이 편곡에 힘을 보탰다.
함께 실린 수록곡 '별똥별'은 이오욱의 자작곡이다. 20대 청춘의 방황과 꿈을 향한 태도를 담담히 녹여냈다.
밴드 '로우(LOW)'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 출신인 이오욱은 '싱어게인4'에서 65호 가수로 출연해 정통 록발라드 감성으로 주목받으며 최종 우승했다.
최근 김동률·이적 등이 속한 뮤직팜과 전속계약을 맺고 6개 도시 전국투어를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