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장도연에 반말 후 수습…"누나인 줄 몰랐다"

기사등록 2026/10/07 05:00:00
[서울=뉴시스] 정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세븐틴 정한이 장도연에게 반말을 섞어 쓰다가 누나인 줄 몰랐다고 수습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너는 기브만 해 내가 테이크 할게' 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세븐틴 정한과 조슈아가 출연했다.

장도연은 정한에게 "소집해제 된 지 얼마 됐죠"라고 물었다. 정한은 "60일 정도 됐다. 루틴이 생긴 게 너무 좋았고 건강해졌는데 그게 빨리 없어지더라. 돌아오자마자 점점 자는 시간이 늦어지니 바로 루틴이 꺠졌다. 너무 아쉽다"라고 말했다.

정한은 "이제 너무 힘든가봐. 못 자고 간거야. 요즘은 거의 2시에 자게 됐는데 그때부터 압박감이 오는 거야"라고 했다.

반말을 섞어서 이야기하는 정한을 바라보던 장도연은 "너 그런데 왜 반말하는 거야"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한이 당황해하자 장도연은 "난 좋아. 그런데 보는 사람들이 혹시 오해할까봐"라고 말했다.

이에 정한은 "누나인 줄도 몰랐네"라며 대처해 장도연을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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