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한채영이 가평 자택 일상을 전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밥이인형 한채영’에는 ‘첫 화부터 6인분 깔고 먹방 시작’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채영은 현재 거주 중인 가평 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채영은 "우리 집은 배달비가 만원이다. 뭘 시켜도. 추가 배달비 6000원이 더 붙는다. 계좌로 따로 보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편의점은 있나"라고 질문했고, 한채영은 정색하며 "가평 무시하냐 지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채영은 "처음 갔을 땐 닭볶음탕을 시키면 건너에서 배를 타고 배달을 해준다. 그럼 우리가 앞에 빠지에 나가서 그걸 받아 온다. 처음 이사 갈 때는 그게 주변에 많이 없어서 그랬는데 지금은 편의점도 엄청 많고 스타벅스도 있고 31 아이스크림도 있고 있을 것 다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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