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6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1회 용품 줄이기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주요 내용은 청사 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폐기물 발생 억제를 통한 자원순환 강화, 일상 속 텀블러 사용 생활화 등이다.
이번 결의는 군 전역에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탄소중립 중심도시 증평'으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소비자 그린투어' 추진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6일 도시 소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생산현장 찾아가는 소비자 그린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농장과 카페 등을 찾아 버섯 수확과 곤충 체험, 우유 가공시설 견학 등을 했다.
이번 투어는 도시 소비자가 농특산물 생산·가공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증평군, 임업용 기자재 전달식
충북 증평군은 6일 군청 현관에서 괴산증평산림조합과 함께 '2026년 임업용 기자재 지원사업 기자재 전달식'을 했다.
군과 산림조합은 490만원을 들여 충전식 엔진톱 33대를 지역 임업인들에게 지급했다.
이번 사업은 임업 현장의 작업 여건을 개선하고 임가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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