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한 팬이 "남편분 자랑 3가지 해달라"고 하자 최준희는 남편에 대해 "가정적이다. 주부 9단이고 내 평생 셰프님이다. 시댁도 최고로 화목하다"고 했다.
이어 "똑똑하다. 살아가며 이것저것 배울 게 많다"며 "키도 크고 덩치도 크다. 170㎝인 나와 185㎝인 남편이 딱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아버지 고 조성민의 사진도 공개했다. 한 팬이 "키 커서 부럽다"고 하자 최준희는 아버지 사진과 함께 "1000% 유전이다"라고 답했다.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났다.
지난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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