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신민아가 결혼한 뒤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신민아는 6일 소셜미디어에 "파리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에펠탑이 한눈에 보이는 테라스에서 사진을 찍었다.
신민아는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니트를 착용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결혼했다. 결혼 전 신민아는 김우빈의 투병 기간 곁을 지키며 간병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신민아는 영화·드라마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눈동자'에선 1인 2역 연기에 도전했다.
오는 4일에는 디즈니+오리지널 드라마 '재혼황후'에 주인공 '나비에'역으로 출연한다.
이 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배우 주지훈·이종석·이세영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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