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이유진, 한 집안 사위 된다…예비신부 김승윤·차경은 친자매

기사등록 2026/10/06 15:29:38
[서울=뉴시스] 배우 장동윤과 이유진이 동서지간이 된다. 두 사람의 예비신부인 김승윤과 차경은이 친자매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장동윤과 이유진이 동서지간이 된다. 두 사람의 예비신부인 김승윤과 차경은(본명 김경은)이 친자매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승윤과 차경은은 세 자매 가운데 첫째와 둘째다.

김승윤은 오는 10일 장동윤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장동윤이 연출한 영화 '누룩'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차경은은 이유진과 오는 11월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인 숏드라마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처음 만나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김승윤과 차경은이 약 한 달 간격으로 결혼하면서 장동윤과 이유진도 결혼 후 동서지간이 된다.

김승윤은 2019년 KBS 2TV '조선로코-녹두전'으로 데뷔했다. 차경은은 2021년 단편영화 '복숭아'로 데뷔해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7 크루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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