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전참시' 매니저와 이별…"다시 만나자"

기사등록 2026/10/06 14:39:12
[서울=뉴시스] 장성규.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매니저와 이별했다.

장성규는 6일 소셜미디어에 "나의 첫 매니저 내 친구 용운이가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고 적었다.

장성규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갔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년 전이구나 세월 빠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별 선물로 나를 잊지 말라는 의미에서 내가 쓰는 것과 똑같은 사양의 라켓을 줬고 용운이는 아이들에게 주라며 BTS(방탄소년단) 싸인 카드를 줬다. 친구야 그리울거야 꼭 다시 만나자"라고 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종목에서 KBS 캐스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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