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아는 5일 소셜미디어에 "안성 바우덕이축제. 7000명은 넘게 계셨다고 하는데 오랜만에 행사 무대라서 너무 신나고 행복하게 하고 왔어요. 자주 만나 뵈면 너무 좋겠어요. 많이 환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아가 흰색 바디수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모습이 담겼다.
하의 위로 드러난 골반 라인이 잘록한 허리선을 강조했다.
여기에 와이드한 핏의 어두운 데님 팬츠를 매치해 힙한 스트리트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날 정아는 애프터스쿨 히트곡인 '너 때문에' 등을 솔로 무대로 선보였다.
한편 정아는 2018년 5살 연하의 프로농구 선수 정창영과 결혼했다.
정아는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