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킥보드 타던 초등생 택시 치여 중상

기사등록 2026/10/05 20:14:21

[나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5일 오후 7시6분께 전남광주 나주시 빛가람동 한 횡단보도에서 킥보드를 타고 길을 건너던 초등학생 A군이 50대 남성 B씨가 몰던 택시에 치였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군이 119구급대에 의해 광주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가 난 곳은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인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음주나 무면허 운전은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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