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로봇, AI, 확장현실(XR) 등 첨단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40여 개 부스와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다.
행사장에서는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하는 축구 대결과 춤 공연이 시민들의 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어린이들은 증강현실(AR)을 활용해 시 대표 캐릭터인 '조아용'을 수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외에도 XR 스포츠 체험, 탑승형 로봇 시승, 3D 프린터 체험 등 다양한 미래 기술 프로그램이 운영돼 청소년과 대학생, 유관 기관 관계자들도 부스 운영에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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