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온라인에서는 다영이 지난 2일 한양대 축제 무대에 오른 영상이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남성 관객이 무대 위 의자에 앉아 있고, 다영이 그 옆에 걸터앉아 어깨를 감싸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남성 관객이 다영의 허리에 팔을 두른 뒤 복부에 손을 올렸고, 두 사람은 포옹하며 퍼포먼스를 마무리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해당 퍼포먼스가 다소 선정적으로 보인다는 지적이 나왔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별것도 아닌 걸로 논란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과도한 지적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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