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채정안은 동안 외모를 유지하기 위해 '이 운동'을 매일 한다고 말하며 "어흥" 소리를 함께 내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다고 꿀팁을 전수한다.
이에 셰프들과 MC는 모두 채정안을 따라 '어흥'을 외친다.
또한 채정안은 장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의외의 식재료까지 공개하며 외모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까지 진심인 모습을 보여준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채정안에 대한 팬심을 밝힌 손종원과 박은영이 대결을 펼친다.
박은영이 "10년 전부터 한유주 코어로 살아왔다"라며 대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자, 손종원은 "박은영 존경하지만, 그냥 아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윤남노와 김풍이 10개월 만에 대결 상대로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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