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 콩알이(아들 태명) 100일 촬영하고 왔어요. 맘마 시간이랑 촬영 시간이 겹쳐서 매우 언짢았음에도 참고 예쁘게 촬영해줬어요"라고 했다.
이어 "이제 하루에 기본 8시간, 운 좋으면 10시간도 통잠 자고 100일 동안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준 콩알"이라며 "벌써 100일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요"라고 했다.
또 남보라는 "(반려견) 머털이도 잘 있지용. 브이로그에 머털이가 잘 안 보여서 입양 보낸 거 아니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용. 머털이도 콩알이 육아 열심히 같이 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새벽 수유 때 같이 밤새준 고마운 강아지"라고 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후 올해 6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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