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2023년에에 이어 올해도 청렴·윤리경영 기관임을 증명하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인증 받아 청렴·윤리경영 체계를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갱신 심사에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최신 개정 규격(ISO 37001:2025) 요구사항에 맞춰 부패 리스크 관리 절차와 운영체계를 정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지난 2023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후 매년 사후 심사 체계를 구축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점검·관리했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청렴은 공공기관 운영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 가치"라며 "부패 리스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청렴교육과 제도 개선을 지속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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