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룰라대통령, 대선직전 미 영사업무 중단에 "선거개입 " 수사의뢰
기사등록
2026/10/04 09:16:14
최종수정 2026/10/04 09:36:24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의 선거본부는 4일 실시되는 브라질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미국 영사관이 2일부터 영사업무를 중단한 것이 그들이 말하는 안보상의 이유인지 아니면 브라질 대선 개입인지에 대해 수사해 달라는 요청서를 3일 (현지시간) 브라질 선거법원에 제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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