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원현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장 소중한 연인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듯 찾아온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하게 바라봐주시고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수진 역시 "한 사람의 아내가 돼 새로운 계절을 함께 시작하려 한다"면서 "앞으로의 모든 순간을 함께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든든하다"고 전했다.
원현준은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영화 '암수살인', '신의 한 수: 귀수편' 등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최근 드라마 '김부장'에서는 강국철 역을 맡아 선 굵은 인상을 남겼다.
2019년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수진은 드라마 '써치', '지금 거신 전화는'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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