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서해안고속도로서 철제 낙하물 피하다 4중 추돌…7명 부상

기사등록 2026/10/03 20:43:50
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최정규 기자 = 3일 낮 12시 45분께 전북 고창군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84.6㎞ 지점에서 앞서가던 화물차의 철제 낙하물을 발견한 SUV가 정차, 뒤따르던 승용차 3대가 잇따라 부딪혔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등 7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SUV 차량이 화물차에서 떨어진 철제 낙하물을 피하다가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