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30~31일 김천서 열린다

기사등록 2026/10/03 12:30:55

바이크 스턴트와 짜릿한 탑승 체험

[김천=뉴시스]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김천시 제공) 2026.10.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자동차 튜닝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경북 김천에서 2년 연속 개최된다.

김천시는 오는 30~31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을 연다고 3일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김천시가 후원한다.

튜닝 산업 대중화와 건전한 모빌리티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전국 최대 규모 축제다.

튜닝 산업의 메카인 김천에서 2년 연속 열린다.

올해는 튜닝카, 오프로드카, 바이크, 드론, RC카 전시와 짜릿한 탑승 체험이 준비돼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모빌리티의 매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월드 바이크 스턴트 대회에는 해외 정상급 프로 라이더들이 출전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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