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복지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복지 문턱을 낮출 것"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신청해야 받을 수 있는 복지'에서 '국가가 먼저 찾아 지원하는 복지'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게시글과 함께 지난 1일 복지급여 신청주의를 개선하기 위한 관련법 개정안 6개가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인용했다.
아울러 "국민이 몰라서, 신청하지 못해서 필요한 복지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복지의 문턱을 낮추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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