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충남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9분께 아산시 영인면 신화리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일반철골조 샌드위치패널 374.24㎡가 전소되고 보관중인 트랙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90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출동한 소방대가 1시 53분께 진화에 성공했다.
이날 또 오후 7시 35분께 당진시 신평면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 화목보일러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7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진화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