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리센느 멤버 원이와 메이는 정산 여부를 묻는 말에 "아직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
일일 매니저로 나선 이서진은 "정산을 받아도 허튼 곳에 쓰지 말고 근검절약해야 한다. 주식 투자 잘못하면 패가망신"고 말했다.
행복에 관한 생각을 묻자 "돈을 많이 벌면 무조건 행복이 따라온다"며, 돈이 전부냐는 물음에도 "돈이 다다"라고 덧붙였다.
새 숙소로 이사했을 때 행복했다는 원이의 말에는 "이미 자본주의가 생활에 스며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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