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하이브·게펜 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이날 '후티 프루티'의 페드로 삼파이오 리믹스 버전을 발매했다.
브라질 바이레 펑크 리듬을 강조한 트랙이다. 현지 프로듀서 페드로 삼파이오가 편곡하고 MC 지더블유(MC Gw), 클레멘타움(Clementaum)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원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31위,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16위를 기록했다.
수록 앨범 '와일드(WILD)'는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넘겼다.
캣츠아이는 오는 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2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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