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향남역 그로브 스위첸 견본주택 개관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이효령 인턴기자 = 10월 둘째 주 전국 2곳에서 총 185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5~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잠실 에떼르넬 비욘드',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지원 더뷰 드림아파트' 등에서 청약이 진행된다.
'잠실 에떼르넬 비욘드'에서는 오피스텔 9실이, '서면 지원 더뷰 드림아파트'에서는 도시형생활주택 117가구와 아파트 59가구가 각각 공급된다.
추석 연휴의 영향으로 분양 일정이 미뤄지거나 조정되면서 청약 물량이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양평군 양서면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경기 화성시 향남읍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 등 2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쌍용건설은 경기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일원에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을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9층, 전용면적 74~146㎡P, 총 33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경의중앙선 양수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 인근에 위치한다. 세미원과 물의정원 등도 인근에 있다.
KCC건설은 경기 화성시 향남읍에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을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전용면적 71~147㎡, 총 933가구 규모다.
인근에 하원초, 서봉초와 하길중, 하길고가 위치해 있으며 단지 앞에는 풍경공원이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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