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해외서 실크 하의 입고…실루엣 눈길

기사등록 2026/10/03 00:00:00
[서울=뉴시스] 한예슬이 거리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사진= 한예슬 SNS 캡처)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예슬이 해외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한예슬이 이국적인 분위기의 거리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한예슬은 올블루룩으로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잔잔하게 흘러내리는 블루 톤의 실크 하의를 착용해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크림 컬러의 니트를 더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큰 키와 남다른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2019년 SBS TV 드라마 '빅이슈' 이후 별다른 작품에 출연하지 않고 있다.

그는 2024년 10살 연하인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공식적으로 혼인신고를 마치고 결혼했다.

그는 지난 9월 SNS에 육아 관련 웹툰을 공유했다가 임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는 "2세 소식은 아니다"라며 즉각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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