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정지연 인턴 기자 =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패션쇼를 마친 뒤 화려한 애프터파티 룩을 선보였다. 평소의 우아하고 청순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장원영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쇼는 끝났다. 이제는 파티걸 모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은은하게 빛을 내는 블랙 미니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주얼리와 하이힐을 더해 세련되면서도 대담한 파티룩을 완성했다.
특히 에펠탑이 보이는 창가에서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남겼다. 빛나는 파리의 야경과 블랙 드레스가 어우러지면서 패션 화보를 연상시키는 장면을 완성했다.
화려한 스타일링과 함께 장원영의 늘씬한 몸매에도 시선이 쏠렸다.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만큼 이날 사진이 공개된 뒤 과거 그가 공개했던 식단 관리법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장원영은 과거 방송에서 자신의 식습관을 공개하며 콩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검은콩 두부와 콩 볶음, 녹두콩 두유 등을 즐겨 먹는다고 설명하며 단백질과 영양소를 챙기는 식습관을 소개했다.
또한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거나 굶는 방식보다는 필요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몸매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필라테스 등 운동도 꾸준히 병행하며 식단과 운동을 함께 챙기는 모습이다.
장원영은 이번 파리 일정을 통해 패션쇼부터 애프터파티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앞으로 디올 앰버서더로서 보여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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