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가 오는 6일부터 12월31일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카드형 안양사랑페이로 결제하는 이용자에게 결제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캐시백은 사용자가 직접 충전한 금액으로 결제할 때만 적용되며, 충전 인센티브나 정책수당 결제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1인당 최대 환급 한도는 5만원이다.
이번 사업은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되며, 지급된 캐시백 포인트의 유효기간은 2027년 3월31일까지다. 유효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자동 소멸한다.
지원 대상은 안양시가 지정한 착한가격업소 69곳 중 안양사랑페이 카드형 가맹점이다. 대상 업소 목록 등 세부 사항은 안양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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