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도로에 떨어진 쓰레기 포대를 치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소셜미디어에는 홍석천이 차량이 오가는 도로에 떨어진 쓰레기 포대를 직접 정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장소는 서울 공덕역 인근 도로다. 당시 앞서가던 차량에서 쓰레기 포대 여러 개가 도로에 떨어졌고 이를 수습하던 미화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홍석천은 자신의 차량을 멈춰 세운 뒤 미화원을 돕기 위해 직접 나섰다.
그는 동승자에게 비상등을 켜달라고 한 뒤 차에서 내려 쓰레기 포대를 줍기 시작했다.
작업을 마친 뒤 홍석천은 미화원에게 인사를 건넨 뒤 차량으로 돌아갔다.
이 영상은 우연히 블랙박스에 찍힌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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