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포츠 전문 매체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는 '2026 KGMA'는 오는 11월 7~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기존 레드카펫을 재해석한 현장 콘텐츠 '스타로드'와 인근에서 열리는 체험형 공간 'K-뷰티 페스타' 등 부대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양일간 총 40팀이 무대에 오른다. 7일 '아티스트 데이'에는 트레저, 피원하모니, 크래비티, 트리플에스, 피프티피프티, 영케이, 루시 등 20팀이 출연하며 배우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가 진행을 맡는다.
8일 '뮤직 데이'에는 에이티즈, 라이즈, 투어스, 있지, 키스오브라이프, 샤이니 민호,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등 20팀이 참여하며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MC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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