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자문위원회는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구성됐다.
위원회에는 복지·환경·교육·행정·경제 등 각 분야 위원 15명이 참여한다.
위원들은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는다.
김계순 김포시의장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위원들이 의정자문위원으로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위원 여러분의 전문적인 자문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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