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측은 1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떠나요~ 제주도~ 모든 걸~~ 훌훌 버리고~~~"라고 적었다.
또 "열일 후 3주만에 휴일을 얻은 유리 회원님. 집에서 여유~ 즐기나 했더니. 장보기부터 집안일까지 밀린 일들 산더미"라고 했다.
그러면서 "휴일에도 바쁜 유리 회원님의 하루"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서 한 쪽 팔을 쭉 뻗고 신나는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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