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이재욱 주연의 '꿀알바'가 오는 30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넷플릭스는 1일 새 시리즈 '꿀알바'를 오는 30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알바를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지옥의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이재욱이 빚을 갚기 위해 초고액 일당 아르바이트에 뛰어드는 혁준 역을 맡았다. 고민시는 거미인력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일들의 전말을 파헤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노동재해 보호원의 사고조사관 연주 역으로 분한다.
김민하는 혁준의 여동생 지윤을, 이희준은 정체불명의 인력사무소를 운영하는 거미사장을 연기했다.
영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2024)로 유수의 영화제에서 주목 받은 김다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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