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수성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 1차 원서접수 결과 1013명 모집에 3960명이 지원, 지난해(3.6대1)보다 높은 3.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방사선과는 17.4대1, 간호학과는 7.7대1, 치위생과 9.1대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또 뷰티스타일리스트과와 피부건강관리학부도 각각 5.0대1, 4.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성대는 오는 10일 예정된 수시면접을 통해 수험생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벤트 및 학과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수시 2차 및 정시 모집을 대비해 온·오프라인 입시설명회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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