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수시 1차 경쟁률 6.83대1…작년보다 높았다

기사등록 2026/10/01 10:59:57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의 2027학년도 수시 1차 경쟁률이 6.83대1로 나타났다.

영남이공대는 올해 수사 1차 1842명 모집(정원 내)에 1만2581명이 지원해 평균 6.83대1의 경쟁률을 기록, 지난해 대비 상승했다고 1일 밝혔다.

수시 1차 모집에서는 물리치료과를 비롯한 간호·보건계열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주요 학과별 경쟁률은 물리치료과가 20.23대1로 가장 높다.

이어 보건의료행정과 16.42대1, 스포츠재활과 15.75대1, 반려동물보건과 14.50대1, 항공·호텔관광전공 14.29대1, 치위생과 12.01대1, 간호학과 11.19대1, ICT반도체전자계열 11.14대1 등이다.

전형별로는 일반고전형이 12.29대1로 가장 높았으며 특성화고전형 10.01대1, 면접전형 4.7대1, 평생학습자전형 3.96대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 학과 경쟁률은 특성화고전형에서 물리치료과가 90.1대1로 가장 높았고 간호학과 53.0대1, 치위생과 21.57대1, AI물류자동화과 19.86대1, ICT반도체전자계열 19.57대1, 박승철헤어과 19.5대1, 보건의료행정과 17.17대1, 스포츠재활과 16.86대1 등이다.

일반고전형에서는 ICT반도체전자계열이 56.6대1로 가장 높았으며 K-뷰티과 27.2대1, 보건의료행정과 25.5대1, 반려동물보건과 24.83대1, AI소프트웨어과 21.75대1, 스포츠재활과 20.7대1, 사회복지학과 18.71대1 등이다.

수시 1차 면접은 10일부터 11일까지 학과별로 진행하며 최초 합격자는 수업료 50%, 추가 합격자는 100만원의 장학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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