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할쿠폰부터 신규 고객 혜택까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공영홈쇼핑은 중소기업 제품과 농축수산물 소비 진작을 위한 '가을 쇼핑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 28일까지 가을 재킷, 이불 등 공산품을 20% 할인가(최대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공할쿠폰'을 지급한다. 오는 4~29일에는 가을 나들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상담예약 야호' 행사가 열린다. 국내 여행 방송 상품 상담을 예약한 고객 전원에게 적립금 3000원을 증정한다.
'매주 오삼요' 이벤트는 이달 5~25일 진행되는데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방송 상품 누적 주문 금액이 5만원 이상이면 적립금 3000원을 받을 수 있다. 공영홈쇼핑은 신규 가입자를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새로 가입했거나 최근 3개월간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 10% 할인 쿠폰 2장을 제공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연휴 기간 식료품에 쏠린 수요로 위축됐던 우리 중소기업 상품의 소비를 촉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가을을 맞아 풍성한 할인과 적립금 혜택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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