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브랜드 하우스…리브랜딩 방향성 공개
AI 퍼스널 컬러 진단에 베이스·립 체험까지
에이지투웨니스는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을 새로운 브랜드 철학으로 정립하고, 이를 경험할 수 있는 팝업 'THE AGE20'S HOUSE'를 1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성동구 LECT성수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리브랜딩 이후 에이지투웨니스의 새로운 방향성을 소비자에게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하우스다. 'AGE20'S - Real Beauty, Real Results'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고 메이크업의 완성도와 함께 피부를 우선하는 제품 철학을 전달한다.
대표 제품인 '시그니처 에센스 팩트'를 비롯해 지난달 선보인 신제품 '스킨 퍼스트 히든 프렙 파운데이션 팩트'를 체험할 수 있다.
히든 프렙 파운데이션 팩트는 에이지투웨니스의 독자 기술을 적용해 브랜드 최초로 프렙과 파운데이션을 결합한 제품이다. 립과 블러셔 등 포인트 메이크업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에이지투웨니스는 지난달 그룹 아이브의 레이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한 데 이어 신제품과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리브랜딩을 본격화하고 있다.
방문객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했다. 인공지능(AI)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해 피부에 어울리는 색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나만의 베이스 찾기'와 '나만의 립 컬러 찾기', 포토존 인증 등으로 구성된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립 제품을 구매하면 DIY 키링 체험권을 제공하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즉석 사진 촬영권을 준다. 사전 예약자와 현장 입장객에게도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에이지투웨니스 관계자는 "단순히 신제품을 소개하는 공간이 아니라 리브랜딩을 통해 새롭게 정립한 철학과 세계관을 소비자에게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하우스"라며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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