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대학 무대에서 활약해 온 잠재력 있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투수 3명, 내야수 2명, 외야수 1명, 포수 1명을 신규 육성선수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다양한 구종을 갖춘 배시준, 신장 194㎝의 좌완 진석현(이상 동원과학기술대), 높은 타점과 수직 무브먼트가 장점인 오른손 투수 박서준(성균관대)이 합류했다.
내야수로는 강견을 보유한 최우석(대덕대)과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김범준(송원대)을 영입했다.
빠른 주력과 강한 어깨를 지닌 외야수 홍민기(용인예술과학대)와 송구 정확성이 뛰어난 수비형 포수 이헌영(동의과학대)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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