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구교환 앞에 시체가 '폭설' 11월에 본다

기사등록 2026/10/01 10:29:53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이 주연한 영화 '폭설'이 다음 달 관객을 만난다. 쇼박스는 10월1일 1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이렇게 밝혔다.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을 배경으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와 새로 온 후임 '현택'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윤석이 갑수를, 구교환이 현택을 맡았다. 연출은 '소리도 없이'(2020)을 만든 홍의정 감독이 박선우 감독과 공동으로 했다.

'폭설' 구체적인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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