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도서관 잔디광장서 개최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뮤지컬 공연이 펼쳐진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15일 오후 12~1시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잔디광장에서 '도서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도서관 개관 81주년을 맞아 열리는 행사로, 뮤지컬 배우 윤지인·윤형렬·박혜민이 누베스어린이합창단과 함께 갈라 공연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미니 토크쇼 '음악이 흐르는 낭독' 등이 진행된다.
오는 8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경 국립중앙도서관 국제교류홍보팀장은 "이번 음악회가 도서관에서 책과 음악을 함께 즐기며 일상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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