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선예와 손준호가 출연한다.
이날 이선민은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등장하자, "우와. 선예씨가 저랑 동년배다. 저보다 한 살 어리다. 원더걸스는 내게 영웅이다. 재수하던 시절 원더걸스 음악으로 버텼다"고 고백한다.
반면 손준호는 이선민을 향해서 "오늘 너무 기대하고 왔다. 눈을 가까이서 한번 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전현무는 손준호에게 "애기 아빠가 왜 이렇게 어려?"라며 동안 비주얼을 극찬하고, 손준호는 "소현이 누나가 많이 예뻐해주셔서"라며 8세 연상의 아내 김소현을 언급한다.
네 사람은 부산과 원조 자리를 두고 다툰다는 92년 전통의 '밀양 돼지국밥' 맛집으로 향한다.
전현무는 선예의 화려했던 데뷔 시절을 떠올리며 "그때 난 아나운서로 데뷔했는데, 이미 원더걸스는 슈퍼스타였다"고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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