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버터와 살시챠의 만남" 도미노피자, 이준 셰프 협업 피자 출시

기사등록 2026/10/01 08:58:30

연말까지 자사앱·쿠팡이츠 채널에서 한정 판매

[서울=뉴시스] 도미노피자, 이츠셰프 컬렉션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 (사진=도미노피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도미노피자가 로마노 크림치즈와 레몬 버터 소스, 두 가지 살시챠를 조합한 프리미엄 피자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도미노피자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는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스와니예'의 이준 셰프 레시피를 적용한 제품으로 '이츠 셰프 컬렉션'의 마지막 제품이기도 하다.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는 로마노 크림치즈에 레몬 버터 소스를 더해 진한 풍미와 산뜻한 맛의 조화를 살렸다. 토핑에는 이탈리아식 소시지인 살시챠를 활용했다. 매콤한 케이준 스타일과 허브 풍미를 살린 두 가지 살시챠를 함께 사용해 식감과 육즙을 더했다.

신제품은 도미노피자 자사 애플리케이션과 쿠팡이츠에서 판매한다.

'이츠 셰프 컬렉션'은 '셰프의 메뉴가 집으로 옵니다'를 콘셉트로 인기 셰프 13명과 외식 브랜드 13곳이 협업해 신메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묵직한 풍미의 치즈와 살시챠, 산뜻한 레몬 버터 소스가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맛의 조화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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